템플스테이

 

템플스테이를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는데 방학을 맞이해서 여유로운 시간에 올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짧은 1박2일이지만 tv나 스마트폰에서 벗어나서 그냥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맑아진것 같아 좋았습니다.

 

안대를 하고 맨발로 걸으며 자연을 느껴보고 오로지 내아이에게 의지하며 걷는 시간도 좋았고

탑돌이하는 것도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스님과의 차담시간도 저와 우리 아이에게 모두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1박2일 동안 편안하게 쉴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수현 님-

Posted by 도갑사 도갑사